여군 최초 투스타, 군복을 벗고 국방위에 앉은 초선
30년 넘게 육군에서 복무한 직업군인 출신으로, 2019년 11월 여군 최초로 소장(투스타)에 진급하며 육군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전역 후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합당 절차를 거쳐 국민의힘 소속이 됐다.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군 출신 정체성을 앞세운 발언으로 여야 충돌의 중심에 서는 일이 잦았다. 전역 군인의 고용보험 적용 문제 등 군 복무자 처우를 다루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 논란2024
사령관 시절의 '경고' 기록
부하 육아휴직 관련 발언으로 조치를 받았다는 보도
“왜 육아휴직 했냐”
2024년 총선 국면에서, 강선영이 사령관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육아휴직을 쓴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언급을 해 '경고' 조치를 받은 사실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군 내 모성보호 제도 운용을 두고 논란이 일었고, 비례대표 후보 검증 과정에서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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