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여군 최초 투스타, 군복을 벗고 국방위에 앉은 초선
30년 넘게 육군에서 복무한 직업군인 출신으로, 2019년 11월 여군 최초로 소장(투스타)에 진급하며 육군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전역 후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합당 절차를 거쳐 국민의힘 소속이 됐다.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군 출신 정체성을 앞세운 발언으로 여야 충돌의 중심에 서는 일이 잦았다. 전역 군인의 고용보험 적용 문제 등 군 복무자 처우를 다루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 화제가 된 장면2024.12
계엄 국면에 선 군 출신 의원
12월 7일 탄핵 표결에 불참하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출신인 강선영이 계엄을 공공질서 유지 차원에서 설명하는 취지로 언급한 것이 보도되며 논쟁이 됐다. 12월 7일 첫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서는 국민의힘 다수 의원들과 함께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군 지휘부 출신 의원이 계엄 사태를 어떻게 규정하는지가 주목받은 국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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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군 출신 강선영 의원 "공공질서 지키기 위한 계엄"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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