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마포에서 홍성으로, 16년 만에 돌아온 용산 출신 재선
신문기자로 일하다 정치에 입문해 제18대 국회에서 서울 마포구갑 의원을 지냈고, 이후 원외에 머물다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됐다. 수석비서관을 그만둔 뒤 연고지인 충남으로 지역구를 옮겨 2024년 홍성군예산군에서 당선되며 16년 만에 원내로 복귀했다. 서울 도심 지역구에서 충남 농촌 지역구로 무대를 완전히 바꾼 흔치 않은 경로다. 22대 국회에서는 하천 준설 의무화, 도시재생 특별법 개정 등 지역 개발·재난 대응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
- 입법 활동2024 ~ 2026
하천을 파야 홍수를 막는다
정기준설 의무화 법안을 대표발의하다
“하천 정기적 준설로 홍수피해 사전 차단해야”
강승규는 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하천의 정기적인 준설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도 냈으며, 22대 국회에서 지역 개발·재난 대응 분야를 중심으로 십수 건의 법안을 발의했다. 농촌 지역구 의원으로서 SOC와 수해 대책에 무게를 두는 흐름이다.
- #하천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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