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에서 홍성으로, 16년 만에 돌아온 용산 출신 재선
신문기자로 일하다 정치에 입문해 제18대 국회에서 서울 마포구갑 의원을 지냈고, 이후 원외에 머물다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됐다. 수석비서관을 그만둔 뒤 연고지인 충남으로 지역구를 옮겨 2024년 홍성군예산군에서 당선되며 16년 만에 원내로 복귀했다. 서울 도심 지역구에서 충남 농촌 지역구로 무대를 완전히 바꾼 흔치 않은 경로다. 22대 국회에서는 하천 준설 의무화, 도시재생 특별법 개정 등 지역 개발·재난 대응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
- 의외의 이력1990년대 ~ 2008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정치권을 취재하던 신문기자
강승규는 신문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정치권을 취재하다 직접 정치에 뛰어들었다. 이명박 정부 시기 여당 인사로 분류되며 제18대 국회에 입성했다. 취재하던 자리에서 취재당하는 자리로, 다시 대통령실 참모로 자리를 옮겨온 이력이다.
- #기자출신
- #정치부
- #MB계
- #18대국회
출처 · [프로필]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내정자…기자·MB계 의원 출신 · 한국경제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605호
- 전화
- 02-784-7141
- 이메일
- teamkang9@gmail.com
- 홈페이지
- https://www.assembly.go.kr/members/22nd/KANGSEUNGKYOO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