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에서 홍성으로, 16년 만에 돌아온 용산 출신 재선
신문기자로 일하다 정치에 입문해 제18대 국회에서 서울 마포구갑 의원을 지냈고, 이후 원외에 머물다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됐다. 수석비서관을 그만둔 뒤 연고지인 충남으로 지역구를 옮겨 2024년 홍성군예산군에서 당선되며 16년 만에 원내로 복귀했다. 서울 도심 지역구에서 충남 농촌 지역구로 무대를 완전히 바꾼 흔치 않은 경로다. 22대 국회에서는 하천 준설 의무화, 도시재생 특별법 개정 등 지역 개발·재난 대응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
- 논란2025
썼다가 지운 '피해자' 게시글
서부지법 사태 구속자를 두고 벌어진 논란
2025년 초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벌어진 소요 사태로 다수가 구속된 뒤, 강승규가 구속된 이들을 '피해자'로 규정하는 취지의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실이 보도됐다. 법원을 겨냥한 물리적 행위를 두둔한 것으로 읽힐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글이 곧 지워진 점도 함께 논란이 됐다.
- #서부지법사태
- #SNS
- #게시글삭제
- #논란
출처 · 국힘 강승규, 서부지법 구속자는 "피해자" 주장글 썼다 지워 ·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605호
- 전화
- 02-784-7141
- 이메일
- teamkang9@gmail.com
- 홈페이지
- https://www.assembly.go.kr/members/22nd/KANGSEUNGKYOO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