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략을 짜던 3선 의원,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되다
2016년 분구로 새로 생긴 충남 아산시을에서 처음 당선돼 내리 3선을 한 1973년생 정치인이다. 당 안에서는 선거 기획과 메시지를 다루는 '전략통'으로 통했고, 2022년에는 당대표 경선에 뛰어들었다가 본경선 도중 후보를 사퇴했다. 2025년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을 맡아 캠페인 전반을 지휘했고, 그 직후인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했다. 빈 자리인 아산시을은 2026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전은수 후보가 채웠다.
- 입법 활동2024 ~ 2025
1년 만에 멈춘 3선의 입법
22대 임기 중 25건 대표발의 후 사퇴
22대 국회에서 임기 1년여 동안 25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20대와 21대에서는 산업·경제 분야 현안과 아산 지역 산업단지·교통 인프라 문제를 주로 다뤘고, 당 전략기획 업무를 병행하며 원내 활동과 당무를 함께 소화했다. 2025년 6월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으로 22대 국회 임기는 1년여 만에 끝났다.
- #대표발의
- #산업경제
- #지역현안
- #임기중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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