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를 팔던 삼성 사장, 이제 반도체법을 쓰는 초선
1961년생으로 삼성전자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무선사업부장을 거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까지 오른 기업인이다. 갤럭시 스마트폰 사업을 총괄하며 2016년 갤럭시노트7 발화·단종 사태를 최전선에서 수습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2024년 국민의힘 영입 인재로 정치에 입문해 서울 강남구병에서 64%를 넘는 득표율로 당선됐고, 같은 해 자신을 영입했던 당의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았다. 국회에서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을 대표발의해 연구개발직의 주 52시간 예외 적용을 주장하며 산업정책 논쟁의 한쪽 축에 서 있다.
- 화제가 된 발언2026.06
'4류 정치'를 다시 꺼내다
삼성 출신 의원이 인용한 이건희의 그 말
“4류 정치가 1류 기업 발목 잡아…반도체 호남 투자는 선동”
2026년 6월, 고동진은 정부·여당의 반도체 투자 구상을 비판하며 '4류 정치가 1류 기업의 발목을 잡는다'는 표현을 썼다. 1995년 이건희 삼성 회장이 남긴 '정치는 4류, 기업은 2류' 발언을 30년 만에 삼성 출신 국회의원이 국회 안에서 되살린 셈이 됐다. 여당은 기업인 출신 의원의 오만한 인식이라고 반박했고, 논쟁은 반도체 입지 문제로 확산됐다.
- #4류정치
- #이건희
- #반도체입지
- #설전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1014호
- 전화
- 02-784-8450
- 이메일
- dj_koh7163@naver.com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