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를 팔던 삼성 사장, 이제 반도체법을 쓰는 초선
1961년생으로 삼성전자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무선사업부장을 거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까지 오른 기업인이다. 갤럭시 스마트폰 사업을 총괄하며 2016년 갤럭시노트7 발화·단종 사태를 최전선에서 수습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2024년 국민의힘 영입 인재로 정치에 입문해 서울 강남구병에서 64%를 넘는 득표율로 당선됐고, 같은 해 자신을 영입했던 당의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았다. 국회에서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을 대표발의해 연구개발직의 주 52시간 예외 적용을 주장하며 산업정책 논쟁의 한쪽 축에 서 있다.
- 입법 활동2026.07
'주 52시간 예외'를 법에 넣으려 하다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대표발의
“주 52시간 예외 적용 반도체특별법 개정해야”
고동진은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핵심 쟁점은 반도체 연구개발직에 주 52시간제 예외를 적용하는 조항으로, 야당 의원 신분이 된 2026년에도 개정안 형태로 다시 발의하며 재추진했다. 특정 지역에만 예외를 두는 방식에는 반대하고 전국 단위 적용을 주장해, 노동시간 규제를 둘러싼 국회 내 대표적 찬반 축의 한쪽에 서 있다.
- #반도체특별법
- #주52시간
- #연구개발직
- #대표발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1014호
- 전화
- 02-784-8450
- 이메일
- dj_koh7163@naver.com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