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공장에서 법정으로, 그리고 딸을 입양한 '싱글맘' 국회의원
1969년생으로, 가정 형편 때문에 일찍 공장 일을 시작했다가 뒤늦게 학업을 다시 이어 사법시험에 합격한 변호사 출신이다. 2020년 21대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구을에 당선돼 국회에 들어왔고 2024년 같은 지역에서 재선했다.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딸을 입양해 '입양 싱글맘'으로 소개되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위기임산부를 위한 보호출산제와 출생통보제 도입을 주도했다. 2026년 6월에는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을 맡았다.
- 입법 활동2023 ~ 2024
보호출산제와 출생통보제를 만들다
위기임산부와 '출생 미신고 아동'을 겨냥한 입법
2023년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아동 문제가 사회적으로 드러난 뒤, 김미애는 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 제도를 담은 법안을 대표발의해 국회 통과를 이끌었다. 의료기관이 아이의 출생을 자동으로 통보하게 하는 출생통보제와 짝을 이루는 입법이었다. 이후에도 필수의료 강화 관련 법안 등을 대표발의해 보건복지위에서 처리했다.
- #보호출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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