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에서 태백 진료실로, 다시 국회로 — 공공의료를 말하는 의사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오래 일하며 원장까지 지냈다. 임기를 마친 뒤에는 강원 태백의 병원에서 다시 진료 가운을 입었고, 그 경험을 담은 책 '아픈 의사, 다시 가운을 입다'를 냈다. 2024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번으로 국회에 들어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대 증원 근거와 의료대란 대응을 따져 물었다. 창당 첫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뒤, 조국 전 대표의 수감으로 공석이 된 당 지도부를 당대표 권한대행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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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 의외의 이력1964 ~ 2024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심사·평가 제도를 설계한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1964년생으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오래 일하며 의료의 질 평가와 심사 제도를 다뤘고, 마침내 그 기관의 원장 자리에 올랐다. 임상 진료보다 제도와 데이터를 다루는 자리에 오래 있었던 이력이 국회에서의 자료 중심 질의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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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프로필] 김선민 신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의료인 출신 비례 초선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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