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심평원장에서 태백 진료실로, 다시 국회로 — 공공의료를 말하는 의사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오래 일하며 원장까지 지냈다. 임기를 마친 뒤에는 강원 태백의 병원에서 다시 진료 가운을 입었고, 그 경험을 담은 책 '아픈 의사, 다시 가운을 입다'를 냈다. 2024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번으로 국회에 들어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대 증원 근거와 의료대란 대응을 따져 물었다. 창당 첫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뒤, 조국 전 대표의 수감으로 공석이 된 당 지도부를 당대표 권한대행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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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 대표 발언
공공의료가 먼저라는 한 문장
의료를 시장이 아닌 공공의 문제로 놓다
“공공의료법 추진…의료기관 거버넌스 위해 노력”
김선민은 공공의료 확충과 의료기관 거버넌스 개선을 자신의 핵심 의제로 내세워 왔다. 공공의료법 추진을 공언하고, 의료취약지와 지역의료체계 개편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심사·평가 제도를 다뤄 온 경험을 근거로, 의료 문제를 개별 병원의 경영이 아니라 국가 체계의 설계 문제로 규정한다.
- #공공의료
- #의료취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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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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