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보좌관, 8년 도의원 — 숫자로 세금을 따지는 초선
1971년 전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사회학과와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경제학 석사를 거친 경제·정책 전문가다. 송영길·김현미·김진표 의원 보좌관으로 국회에서 20년 가까이 일했고, 경기도의회 의원을 두 번 지내며 일산에 정치적 뿌리를 내렸다. 2024년 22대 총선에서 당내 경선으로 현역 의원을 꺾고 본선에서 3선 경력의 상대 후보를 이겨 첫 배지를 달았다.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조세·거시경제 데이터를 앞세운 질의로 당 원내지도부가 뽑은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고, 금융투자소득세 토론회 발언으로 전국적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 입법 활동2024 ~ 2026
조세특례제한법에서 정당법까지
기획재정위원회 초선의 입법 반경
“尹정부, 세심한 부자감세, 무심한 서민증세”
김영환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세제 분야 법안을 주로 다뤘고, 정치 제도 쪽으로는 정당법 개정안도 대표발의했다. 첫 의정활동 과제로는 'K-컬처·K-콘텐츠 육성지원 특별법' 제정을 내세웠다. 감세와 증세의 대상이 계층별로 어긋난다는 문제의식을 정부 세제개편안 분석에 반복적으로 적용했다.
- #조세특례제한법
- #정당법
- #K컬처특별법
- #세제개편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740호
- 전화
- 02-784-8731
- 이메일
- saseyoung@naver.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saseyoung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