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만
더불어민주당경기 하남시을 · 초선 · 정무위원회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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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의 증손자, 신설 선거구의 첫 국회의원
1986년생으로 하와이에서 고교를,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뒤 공군 학사사관으로 국군정보사령부에서 복무하고 방산기업과 중소기업 경영을 거쳐 정치에 들어왔다. 백범 김구의 증손자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와 광복 70주년·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 등 역사 관련 활동을 오래 해왔다. 2024년 총선에서 새로 만들어진 경기 하남시을 선거구의 첫 국회의원으로 51.65%를 얻어 당선됐다. 국회에서는 정무위원회에 소속돼 있고, 원내부대표와 민주당 역사와정의특별위원장을 맡았다.
- 화제가 된 발언2026.08.14
"부모를 결정할 수는 없다"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에게 건넨 말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날 때 부모를 결정할 수는 없다. 부모의 행적이 독립운동일 수도, 반민족 행위일 수도 있지만 이를 알게 된 뒤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2026년 8월 1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용만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알려져 비판을 받던 배우 하영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태생은 선택할 수 없지만 그 사실을 알게 된 뒤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친일 인사의 후손을 향해 내놓은 답이라는 점에서 여러 매체가 이 발언을 옮겼다.
- #친일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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