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복 입고 쓴소리하던 판사, 방통위 직무대행 거쳐 보궐로 국회에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일하면서 사법부와 정치권을 향한 비판을 공개적으로 써 'Mr. 쓴소리'로 불렸고, 2021년 《법복은 유니폼이 아니다》를 냈다. 법복을 벗은 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2024년 7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이진숙 위원장이 탄핵소추로 직무정지되자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2인 체제' 논란의 중심에 섰고, 2025년 5월 사표를 냈다. 2026년 6월 3일 울산 남구갑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돼 초선 의원이 됐다.
- 의외의 이력1967 ~ 2026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법복을 입고 쓴소리를 하던 부장판사
1967년생으로 법관이 된 뒤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재직 중 사법부와 정치권을 향한 비판을 공개적으로 써 'Mr. 쓴소리'로 불렸고, 2021년에는 《법복은 유니폼이 아니다》를 출간했다. 법원을 떠난 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과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국회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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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r. 쓴소리 김태규 판사…《법복은 유니폼이 아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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