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국토부 차관석에서 국토교통위원장석으로 옮겨 앉은 교통 관료
1988년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들어와 건설교통부 예산담당관,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을 거쳐 2017년 국토교통부 제2차관까지 오른 교통·철도 정책 관료 출신이다. 2015년에는 강원도 경제부지사로 파견돼 지방 행정도 경험했다. 2018년 인천 남동갑 재보궐선거에서 61.62%로 당선돼 국회에 들어왔고, 2020년과 2024년 같은 지역구에서 재선·3선에 성공했다. 제22대 국회 전반기에는 자신이 차관으로 있던 부처를 감독하는 국토교통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철도·주택·건설안전 의제를 다뤘다.
- 대표 발언
"예측 가능한 따뜻한 사회"
안전을 정치의 목표로 삼는다는 선언
“제 정치적 모토는 '예측 가능한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
맹성규는 자신의 정치적 모토를 '예측 가능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잇단 대형 사고를 언급하며 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여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것이 정치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규제와 처벌을 앞세우는 대신 예측 가능성과 책임 문화를 강조하는 관료 출신다운 표현이다.
- #예측가능성
- #안전사회
- #정치모토
- #관료출신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918호
- 전화
- 02-784-6181, 032-466-9100
- 이메일
- minjoomsk@naver.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minjoo_maeng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