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전투토끼’라 불린 강경 개혁파, 통합시의 초대 시장이 되다
지역 신문 기자와 시민운동을 거쳐 광주 광산구청장을 두 번 지낸 뒤, 2020년 광산을에서 국회에 입성해 재선을 했다. 2022년 검찰 수사권 조정 법안 처리 과정에서 스스로 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안건조정위원회에 들어간 이른바 '위장탈당'으로 정치권 최대 논란의 당사자가 됐고, 이후 검찰개혁을 가장 앞장서 주장하는 의원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싸움을 피하지 않는 태도 때문에 '전투토끼'라는 별명이 붙었다. 2026년 4월 29일 의원직을 사퇴하고 광주·전남 통합으로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시장 선거에 나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 입법 활동2020 ~ 2026
개혁 입법의 최전선에 서다
법사위와 당 개혁 논의의 단골 참여자
21대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 국면의 당사자로 검찰 수사권 조정 입법 처리에 직접 관여했고, 이후에도 검찰·언론·자치분권 관련 개혁 법안 논의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기초자치단체장 경험을 살려 지방분권과 자치재정 강화 관련 입법에도 관심을 뒀다. 22대 국회 임기는 2026년 4월 시장 선거 출마로 중단됐다.
-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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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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