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자에서 여당 정책 사령탑으로, 진주를 우주항공 도시로
경남 진주 출신으로 서울신문에서 20여 년간 기자·논설위원으로 일한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진주갑에 당선된 뒤 내리 네 번 같은 지역구를 지켜 4선 의원이 됐다. 제21대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맡았고, 2023년에는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으로 여당의 정책 라인을 총괄했다. 서부경남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를 자신의 대표 의제로 삼아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을 대표발의했으며, 2023년 실업급여 관련 발언으로 큰 논란을 겪기도 했다.
- 의외의 이력1980년대 ~ 2012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20여 년간 기사를 쓰고 사설을 쓴 신문기자
박대출은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신문에 입사해 20여 년간 기자로 일했고, 논설위원으로 사설과 칼럼을 썼다. 정치부 기자로 국회와 정당을 취재하며 정치의 문법을 밖에서 먼저 익힌 셈이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고향인 진주갑에 출마해 국회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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