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텅 빈 국가산단을 물고 늘어지는 초선, 2년 만에 경남도당을 맡다
1960년생으로 한양대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2024년 4월 총선에서 밀양·의령·함안·창녕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60대에 처음 국회에 입성했다. 상임위에서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의 낮은 입주율을 두고 산업통상자원부를 반복해 추궁했고, 체코 원전 수주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원전 생태계 복원 논의를 이끌었다. 대표발의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 2건이 국회를 통과했고,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 지원법과 온라인 플랫폼 정산기일 단축법도 내놨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 모임 대표를 거쳐 2026년 7월 경남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당 조직 안에서도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 대표 발언
산업이 들어와야 지역이 산다
산업단지와 원전으로 좁혀진 메시지
그의 발언은 대체로 지역 산업 기반 확충이라는 하나의 축에 모여 있다. 밀양 나노국가산단의 입주 부진을 두고 정부의 세제·규제 정책 전환을 요구했고, 체코 원전 수주를 계기로 원전 생태계 복원을 주장했다. 해외로 나간 기업의 국내 복귀를 돕는 법안을 대표발의한 것도 같은 문제의식의 연장선이다.
- #산업기반
- #세제개편
- #원전
- #리쇼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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