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민
국민의힘서울 강남구을 · 초선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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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가 해결한다”며 강남을에 입성, 세제 논쟁의 최전선에 서다
1967년생으로 2024년 4월 총선에서 서울 강남을에 국민의힘 후보로 처음 출마해 당선됐다. 선거 기간 내내 자신을 '경제전문가'로 규정하며 강남의 현안은 경제 전문성으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에서는 조세·부동산 세제 분야에 집중해, 2026년 8월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최악의 세금테러'라고 규정하며 야당 측 비판을 앞장서 대변했다. 가상공간 창업을 지원하는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입법도 세법 분야에 몰려 있다.
- 화제가 된 발언2026.08.05
“최악의 세금테러”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향해 던진 한마디
“최악의 세금테러.”
2026년 8월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와 거래세를 함께 올리는 세제개편안을 내놓자, 박수민 의원은 이를 '최악의 세금테러'라고 규정하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세 부담이 결국 세입자에게 전가될 것이라는 국민의힘의 논리를 앞장서 대변했고, 이 표현은 여러 경제지 기사 제목에 그대로 올랐다. 강남을을 지역구로 둔 초선 의원이 세제 국면의 대표 발화자로 부상한 장면이었다.
- #부동산세제
- #보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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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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