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22대 국회 1호 법안을 '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걸었던 경제관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기획조정실장과 행정1부지사를 지낸 관료 출신 정치인이다. 21대 총선에서 부산 남구갑에 당선돼 국회에 들어왔고, 남구갑·남구을이 하나로 통합된 22대 총선에서 다시 승리해 재선이 됐다. 22대 국회 개원 직후 한국산업은행 본점을 부산으로 옮기는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며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자신의 간판 의제로 내세웠다.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는 등 경제·재정 분야 정책통으로 분류되며, 2025년 소비쿠폰을 두고 한 '부산시민은 25만원 필요 없다'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겪었다.
- 논란2025.07
글은 지웠지만 항의는 남았다
시민 항의 방문과 후원금 모집이 겹친 후폭풍
“25만원 필요없다”
발언이 확산되자 박수영 의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논란은 이어졌다. 부산 시민들이 의원실을 항의 방문했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표현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같은 시기 의원실이 후원금 모집을 알리자 '시민 25만원은 필요 없다면서 본인 후원금은 절실하냐'는 비판이 겹쳤다.
- #게시물삭제
- #항의방문
- #후원금
- #당내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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