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정
조국혁신당비례대표 · 초선 · 법제사법위원회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 34건
- 대표 발의
- 6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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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건
- 가결
- 1선
- 당선
해임된 검사에서 한 달 만에 국회의원 — 검찰개혁의 최전선에 서다
1972년생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서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과 징계 절차 실무를 맡았다. 2024년 2월 사의를 밝혔으나 법무부는 사표 수리 대신 해임을 의결했고, 본인은 보복 징계라고 반박했다. 한 달여 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들어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개혁 논의의 전면에 섰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며 검찰개혁의 핵심을 '피해자 권리 확대'로 규정한다.
- 입법 활동2024 ~ 2026
보완수사권 폐지를 밀어붙이다
후반기에도 법사위에 남은 검사 출신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안 준비했다면 제출하라”
박은정은 22대 국회 전반기와 후반기 모두 법제사법위원회에 남아 검찰개혁 입법을 다뤘다. 정부의 검찰개혁추진단을 상대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정부안을 준비했다면 제출하라고 요구하며 압박했다. 이 밖에 법조 인사와 관련한 이른바 '장윤기 방지법' 등을 대표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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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방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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