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환경운동가에서 대전 첫 여성 구청장, '행복'을 법으로 만들려는 초선
대전YMCA 간사와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으로 20년 넘게 환경운동을 하다 2010년 대전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2018년 대덕구청장에 당선돼 대전 최초의 여성 기초자치단체장이 됐고, 지역화폐 '대덕e로움'과 전국 최초의 행복영향평가제를 도입했다. 2022년 구청장 재선에 실패했지만 2년 뒤 같은 대덕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돌아왔다. 22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대통령경호처 해체 법안과 국민총행복증진법을 대표발의했다.
- 지역구 이야기2022 ~ 2024
구청장 낙선 2년 뒤, 같은 동네로 돌아오다
2022년 대덕구청장 재선 실패 → 2024년 대덕구 국회의원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대덕구청장 재선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2년 뒤인 2024년 총선에서 같은 대덕구에 출사표를 던져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선거 때는 대덕을 충청권 성장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삼삼한(3·3·1) 공약'을 내걸었고, 당선 후에도 대덕구의회 원구성 갈등 중재에 나서는 등 기초의회 현안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 #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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