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앵커석에서 국회로 온, 말로 싸우는 친한계 초선
TV조선 앵커로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2024년 총선에서 서울 송파구갑에 당선된 언론인 출신 초선 의원이다. 방송·언론을 다루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여야 충돌의 최전선에 자주 섰다. 한동훈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옹호하는 '친한계'로 분류되며, 당내 배신자론과 징계 문제를 놓고 당 주류와 정면으로 부딪혔다. 2025년 10월 국정감사 중 동료 의원을 향한 욕설 문자가 공개돼 퇴장 명령과 징계안 제출로 이어지는 논란을 겪었다.
- 입법 활동
학교를 옮기는 법을 만들다
재건축 지역의 학교 재배치를 겨눈 특별법
박정훈 의원은 학교 이전·재배치를 촉진하기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대규모 재건축으로 학생 수와 학교 위치가 어긋나는 도심 지역의 현실을 제도로 풀려는 시도였다. 상임위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로, 방송·통신 사안에서는 야당 측 공세의 최전선에 섰다.
- #학교이전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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