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앵커석에서 국회로 온, 말로 싸우는 친한계 초선
TV조선 앵커로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2024년 총선에서 서울 송파구갑에 당선된 언론인 출신 초선 의원이다. 방송·언론을 다루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여야 충돌의 최전선에 자주 섰다. 한동훈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옹호하는 '친한계'로 분류되며, 당내 배신자론과 징계 문제를 놓고 당 주류와 정면으로 부딪혔다. 2025년 10월 국정감사 중 동료 의원을 향한 욕설 문자가 공개돼 퇴장 명령과 징계안 제출로 이어지는 논란을 겪었다.
- 논란2025.10
국정감사장에 울린 욕설 문자
회의 중 휴대전화 화면이 화면에 잡히다
“이 한심한 XX야”
2025년 10월 국정감사 기간, 박정훈 의원이 동료 의원을 겨냥해 '이 한심한 XX야'라는 표현이 담긴 문자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파행했다. 상대였던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과 이틀에 걸쳐 충돌했고, 최민희 위원장은 박 의원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민주당은 10월 16일 '의원으로서 품위를 잃었다'며 징계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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