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승찬
더불어민주당경기 용인시병 · 초선 · 국토교통위원회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 31건
- 대표 발의
- 449건
- 공동 발의
- 3건
- 가결
- 1선
- 당선
공군 정보장교가 국방위에서 계엄의 뒷면을 캐다
제주 구좌 하도리 출신으로 공군사관학교 43기를 졸업하고 공군본부·한미연합사·공군작전사에서 15년간 정보 분야에 근무한 뒤 2010년 소령으로 전역했다. 연세대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고 국회 보좌관,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거쳐 2020년 말 국방부 대변인을 맡았다. 2024년 총선에서 용인시병에서 육군사관학교 출신 상대 후보를 851표 차로 이기고 원내에 진입했다. 22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회 간사로 12·3 비상계엄 관련 군 내부 정황을 잇달아 제기했고, 국군조직법 제1조에 임시정부·광복군 계승을 명시하는 개정을 주도했다.
- 대표 발언2024.11.07
군은 권력이 아니라 국민의 것
‘국민의 군대’를 반복해 말하는 이유
“우리 국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정립하고 우리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더 이상 불필요한 역사 논쟁에 휘말리지 않길 바란다.”
부승찬의 메시지는 군이 특정 권력이 아니라 국민에게 속한다는 명제로 수렴한다. 국군조직법에 임시정부·광복군 계승을 명시하려는 이유를 설명하며 군이 불필요한 역사 논쟁에 휘말리지 않는 '국민의 군대'가 돼야 한다고 밝혔고, 12·3 계엄 국면에서는 명령 체계를 이탈한 군인에 대한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저서 제목 『권력과 안보』 역시 같은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 #국민의군대
- #군정치중립
- #국군정통성
- #책임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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