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총학생회장에서 22대 최연소 의원으로, 차별금지법의 포문을 열다
1995년생으로 제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이다.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을 거쳐 진보당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했고, 2024년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로 나섰으나 당선권에 들지 못했다. 2025년 6월 앞순위 의원의 사퇴로 의원직을 승계해 등원했고, 곧이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되며 원소속 진보당으로 돌아갔다. 국회 첫 발언에서 혐오·차별 문제를 들어 이준석 의원의 징계를 요구했고, 2026년 1월에는 제22대 국회 최초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 정치적 결단2026.01.12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거대 정당이 미뤄둔 법안을 소수정당 초선이 꺼냈다
“이번엔 피하지 말고 제정해야”
2026년 1월 12일 손솔은 제22대 국회 최초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차별금지법은 여러 국회에서 발의됐다가 번번이 처리되지 못한 법안으로,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던 사안이었다. 손솔은 이번에는 피하지 말고 제정해야 한다며, 종교계 등의 반발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논의의 포문을 열었다.
- #차별금지법
- #대표발의
- #소수정당
- #인권입법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523호
- 전화
- 02-784-1781
- 이메일
- solpower523@gmail.com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