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총학생회장에서 22대 최연소 의원으로, 차별금지법의 포문을 열다
1995년생으로 제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이다.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을 거쳐 진보당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했고, 2024년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로 나섰으나 당선권에 들지 못했다. 2025년 6월 앞순위 의원의 사퇴로 의원직을 승계해 등원했고, 곧이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되며 원소속 진보당으로 돌아갔다. 국회 첫 발언에서 혐오·차별 문제를 들어 이준석 의원의 징계를 요구했고, 2026년 1월에는 제22대 국회 최초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 의외의 이력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그리고 진보당 대변인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학생운동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진보당에서 수석대변인을 맡아 당의 메시지를 대외적으로 설명하는 역할을 했다. 국회에 들어오기 전 그의 경력은 직업 관료나 전문직이 아니라 학생운동과 정당 대변인이라는 점에서, 원내 최연소라는 이력과 함께 자주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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