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우수의원 6년 연속, 사무장 유죄로 잃은 배지
전북 군산에서 2020년 21대 총선에 처음 당선되고 2024년 재선한 의원으로, 한국지엠 철수 이후의 군산 산업 재편과 새만금 개발을 임기 내내 핵심 의제로 삼았다.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여러 해 연속 선정되며 상임위 활동에서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24년 총선 당내 경선 과정의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기소된 전 선거캠프 사무장의 유죄가 2026년 1월 8일 대법원에서 확정되면서,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 규정에 따라 의원직을 잃었다. 같은 날 이병진 의원도 의원직을 상실해 6·3 재보궐선거 규모가 커졌다.
- 의외의 이력~ 2020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군산에서 자라 군산에서 당선된 지역 정치인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자란 지역 토박이로, 정당과 지역 정치 실무를 오래 거친 뒤 2020년 21대 총선에서 군산에 출마해 처음 국회에 들어왔다. 중앙 정치에서의 화려한 경력보다 지역 조직과 현안에 뿌리를 둔 이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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