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에서 출발해 조국혁신당 대표까지 간 검찰개혁 저격수
변호사로 활동하며 정의당에서 정치 경력을 시작했고, 2024년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법제사법위원회를 주 무대로 검찰개혁 입법을 밀어붙이면서, 정부·여당이 낸 개혁안에도 '미흡하다'며 날을 세우는 강경파로 자리를 잡았다. 2026년 7월 조국혁신당 4대 대표로 선출돼 조국 이후 처음으로 경선을 통해 뽑힌 당대표가 됐고, 민주당과의 합당론에는 '적대적 M&A식 합당 거부'로 선을 그으며 자강 노선을 내세웠다.
- 전체 7
- 📍 지역구 0
- ⚖️ 결단·입법 2
- 💬 발언 2
- 🔥 화제 장면 0
- 🔎 이력·분석 2
- 기타 1
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 초고속 이력2026.07.25
초선 2년 만에 당대표가 되다
조국 이후 처음으로 경선을 거친 대표
“선명한 개혁·튼튼한 자강의 길 가겠다”
2026년 7월 25일 조국혁신당 전당대회에서 신장식이 4대 당대표로 선출됐고, 최고위원으로는 차규근·황현선이 당선됐다. 창당 주역인 조국 이후 처음 선출된 대표로, 국회 입성 2년 만에 당의 간판이 됐다. 그는 '선명한 개혁의 길, 튼튼한 자강의 길'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 #당대표
- #전당대회
- #자강
- #조국혁신당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510호
- 전화
- 02-784-3670
- 이메일
- shinjs6411@gmail.com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