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메이크업 아티스트에서 766만 소상공인의 유일한 대변인으로
전북 부안 농가의 막내딸로 태어나 파리와 캐나다에서 메이크업을 배우고 1989년 수빈아카데미를 세운 뷰티업계 1세대 소상공인이다.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 회장을 거쳐 2021년 소상공인연합회 제4대 회장을 맡아 최저임금위원회·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소상공인 대표로 참여했다. 2024년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7번으로 22대 국회에 들어왔고, 소속 정당이 더불어민주당에 합당된 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배달 플랫폼 수수료와 소상공인 단체교섭권 등 자영업 현장 의제를 입법으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 대표 발언2024.04
“간절한 외침을 입법으로”
국회에 온 이유를 스스로 정리한 한마디
“소상공인의 간절한 외침을 입법화하기 위해 출마했다.”
당선 직후 오세희는 자신이 국회에 온 목적을 소상공인의 요구를 법으로 바꾸는 일이라고 정리했다. 지원금 같은 일회성 대책보다 예측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제도를 만들어야 경영이 안정된다는 것이 그의 일관된 주장이다. 협회 회장으로 정부에 요구하던 위치에서 직접 법안을 쓰는 위치로 옮겨온 셈이다.
- #입법화
- #지속가능정책
- #자영업
- #소상공인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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