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대구에서 배지를 단 변호사, 환경과 노동 사이에 서 있다
변호사 출신으로 2024년 총선에서 30대 정치 신인으로 대구 북구갑에 당선된 초선 의원이다. 환경노동위원회에 배치돼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시켰고, 산업안전보건법·창업 지원 관련 법안도 잇달아 내놨다.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대구 취수원 다변화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에 대한 답변을 끌어냈다. 2025년 국정감사에서 중대재해와 관련해 '사업주가 패가망신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논란이 돼 아리셀 참사 유가족의 항의를 받았다.
- 입법 활동2024 ~ 2026
환경과 노동, 두 법을 함께 들다
초선이 통과시킨 대기환경보전법
우재준이 대표발의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은 2025년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같은 상임위 소관인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도 대표발의했고,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중소기업 창업 지원을 위한 법안도 내놨다.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환경 규제와 산업안전을 동시에 다루는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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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우재준 의원 대표발의 '대기환경보전법'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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