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변호인에서 국회로 — 7전8기로 얻은 첫 금배지
변호사로 활동하며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고, 2016년 탄핵 국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되며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이후 박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과 형사재판을 대리했고, 사면 이후에도 대구 달성 사저를 관리하는 최측근으로 남았다. 여러 차례 선거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끝에 2024년 총선에서 대구 달서갑에 당선돼 '7전8기'로 국회에 입성했다. 2026년에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서 본경선까지 올랐으나 추경호 후보에게 패했다.
- 기록과 이색 이력2024.04.10
여덟 번째 도전에서 붙은 배지
‘7전8기’로 불린 첫 당선의 기록
유영하는 2024년 4월 총선에서 대구 달서갑에 당선되며 처음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그 전까지 여러 차례 선거에 도전했다가 뜻을 이루지 못했고, 언론은 이 당선을 '7전8기'로 정리했다. 오래 법률가·정당인으로 활동했지만 선출직 경력은 이때 처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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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2대 총선] ‘박근혜 대리인’ 유영하, 7전8기 끝에 첫 당선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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