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용원
국민의힘비례대표 · 초선 · 국방위원회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 46건
- 대표 발의
- 775건
- 공동 발의
- 4건
- 가결
- 1선
- 당선
31년 군사전문기자가 국방을 다루는 의원석에 앉았다
국내 언론 최초의 군사 전문기자로 조선일보에서 31년간 국방·방위산업 분야만 취재했다. 2001년 개설한 '유용원의 군사세계(BEMIL)'는 국내 최대 군사 커뮤니티로 자리 잡아 누적 방문 4억 명을 넘겼다.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이후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회에서도 무기체계·방위사업·군 인력 문제 등 취재해온 분야를 그대로 의정활동의 중심에 두고 있다.
- 화제가 된 발언2026.08.07
“신종 정치군인이 등장했다”
군의 복지부동을 겨눈 야당 의원의 경고
2026년 8월 유용원은 군 내부에 '복지부동'하는 신종 정치군인이 등장했다고 비판하며, 군이 '골다공증'처럼 속이 비어가고 있다고 표현했다. 정권 교체 이후 야당 의원 신분에서 군 지휘부의 태도와 전문성 약화를 문제 삼은 발언이었다. 같은 시기 국군사관학교 설립에 반대하며 군 양성체계 개편을 요구하는 기자회견도 열었다.
- #정치군인
- #군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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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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