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양산에서만 네 번 당선된 4선, 세제와 지역 현안에 붙어 있는 의원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경남 양산에 출마해 처음 국회에 들어왔고, 2016년 양산이 갑·을로 나뉜 뒤에는 신설된 양산갑에서 세 번 연속 당선돼 4선이 됐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상임위를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겨 세제·재정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핵심 광물 공급망을 세제로 지원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같은 경제 법안과, 양산 재건축·주차난 해소 같은 지역 밀착 법안을 나란히 내놓는 쪽이다. 2019년 자유한국당 의원 시절에는 '우리 일본 정부'라는 표현을 써 말실수 논란을 겪기도 했다.
- 지역구 이야기2012 ~ 2024
2016년에 생긴 선거구를 계속 지켰다
양산 분구 이후 갑에서만 3연승
양산은 인구가 늘면서 2016년 총선을 앞두고 갑·을로 나뉘었다. 윤영석은 그 전인 2012년 통합 선거구 양산에서 처음 당선됐고, 분구 뒤 신설된 양산갑에서 2016년·2020년·2024년 내리 세 번 더 당선됐다. 양산은 부산·울산과 맞닿아 총선마다 '낙동강벨트' 접전지로 꼽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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