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양산에서만 네 번 당선된 4선, 세제와 지역 현안에 붙어 있는 의원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경남 양산에 출마해 처음 국회에 들어왔고, 2016년 양산이 갑·을로 나뉜 뒤에는 신설된 양산갑에서 세 번 연속 당선돼 4선이 됐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상임위를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겨 세제·재정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핵심 광물 공급망을 세제로 지원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같은 경제 법안과, 양산 재건축·주차난 해소 같은 지역 밀착 법안을 나란히 내놓는 쪽이다. 2019년 자유한국당 의원 시절에는 '우리 일본 정부'라는 표현을 써 말실수 논란을 겪기도 했다.
- 대표 발언2025.10
‘광물 안보’를 들고 나온 4선
공급망 문제를 세제로 풀자는 접근
“핵심광물 확보는 국가 생존전략”
2025년 10월 윤영석은 핵심 광물 확보를 지원하는 조세특례제한법 등 3개 법안을 대표발의하며 '광물 안보' 강화를 앞세웠다.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세제·재정을 다루는 위치에서, 산업 공급망 문제를 세금 제도로 풀어보자는 방식이었다.
- #광물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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