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의원직을 잃고 6년 만에 돌아온, 현대차 공장 출신 노동자 의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노동자로 시작해 노동운동과 진보정당에서 20년 넘게 활동했고, 울산 북구청장을 거쳐 2016년 제20대 국회에 입성했다. 2018년 선거법 위반 유죄가 확정돼 의원직을 잃었으나,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울산 북구에서 다시 당선되며 진보당의 유일한 지역구 국회의원이 됐다. 원내에서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이른바 노란봉투법)을 야6당 공동발의로 대표발의하며 노동 입법의 전면에 섰다. 현재 진보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다.
- 지역구 이야기2024.04.10
진보당 지역구 의원, 전국에서 단 한 명
울산 북구가 만들어낸 유일한 당선
2024년 4월 제22대 총선에서 진보당이 지역구에서 당선시킨 후보는 울산 북구의 윤종오 한 명뿐이었다. 현대자동차 공장을 품은 울산 북구는 노동자 밀집 지역으로 진보정당이 여러 차례 원내 진입에 성공한 곳이며, 이번에도 야권 단일화를 통해 국민의힘 후보와 맞붙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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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울산 북구 윤종오 당선인, 진보당 지역구 후보로 전국 유일 당선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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