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원 최연소로 시작해, 22년 만에 고향 청주에서 국회로
1967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충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통신회사를 창업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에 최연소로 당선되며 정치를 시작했고, 이후 사회적기업과 재단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22대 총선에서 당내 경선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꺾고 본선에서 51.45%를 득표해 청주 상당구에서 초선 의원이 됐다. 국회 정무위원회에 소속돼 가맹·대리점 등 을(乙)의 계약 문제와 12·3 비상계엄 재발 방지 입법에 집중하고 있다.
- 의외의 이력1996 ~ 2023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보좌진, 통신회사 창업자, 재단 상임이사
충북 진천 출신으로 세광고를 거쳐 충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공공정책 석사(2006)를 받았다. 1996년부터 김영춘 의원 보좌진으로 일했고, 1999년에는 통신회사 케이엠텔레콤을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았다. 원외 시절에는 행복가정재단 상임이사와 사회적기업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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