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서울시의원 최연소로 시작해, 22년 만에 고향 청주에서 국회로
1967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충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통신회사를 창업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에 최연소로 당선되며 정치를 시작했고, 이후 사회적기업과 재단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22대 총선에서 당내 경선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꺾고 본선에서 51.45%를 득표해 청주 상당구에서 초선 의원이 됐다. 국회 정무위원회에 소속돼 가맹·대리점 등 을(乙)의 계약 문제와 12·3 비상계엄 재발 방지 입법에 집중하고 있다.
- 화제가 된 장면2024.12.03
담을 넘어 들어간 첫 표결
초선 6개월, 계엄 해제 표결의 밤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이 선포되자 서울 자택에 있던 그는 국회로 향했고, 정문이 막힌 상황에서 담을 넘어 본회의장에 들어가 계엄해제요구 결의안 표결에 참여했다. 결의안은 재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같은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그날의 행적이 이후 방송 인터뷰로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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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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