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을 그만두고 온 환경변호사, 국회 기후 전선의 최전방
1985년생 환경·에너지 전문 변호사로, 김·장 법률사무소 환경에너지팀에서 일하다 2016년 사표를 내고 환경 비영리단체 활동에 뛰어들었다. 2020년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8호로 정계에 입문해 만 35세에 경기 의왕·과천에서 당선됐고, 2024년 같은 선거구에서 재선했다. 국회에서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을 일관된 주제로 삼아 당내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 대표의원을 맡았고, 2026년 7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로 지명됐다. 2021년 재보궐 참패 직후 반성 기자회견에 참여해 '초선 5적' 공격을 받은 일도 그의 정치 이력에 남아 있다.
- 전문성2026.07
기후 하나로 6년을 버틴 의원
‘비상’ 대표의원에서 기후노동위 여당 간사까지
국회에 들어온 뒤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을 사실상 단일 주제로 삼아 활동했다. 당내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의 대표의원을 맡아 기후 의제를 조직화했고, 2026년 7월에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로 지명돼 위원회 운영과 여야 협의를 조율하는 위치에 올랐다. 변호사 시절부터 다뤄온 환경·에너지 규제가 그대로 의정 활동의 전문 영역이 됐다.
- #기후위기
- #에너지전환
- #비상
- #기후노동위간사
출처 · 이소영 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739호
- 전화
- 02-784-1051
- 이메일
- sylee0546@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soyoung8lee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