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격랑의 사무총장, 강원 동북부를 지킨 조용한 3선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강원 속초·고성·양양에서 처음 당선된 뒤 같은 지역에서 세 번 연속 이겨 3선이 된 의원이다. 2024년 12월 국민의힘 사무총장에 임명돼 2025년 대통령선거 국면에서 당의 실무를 총괄했고, 후보 단일화와 김문수 후보 교체 시도 논란의 한복판에 섰다. 지역에서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등 관광·인프라 현안과 예산 확보에 집중해 '소리 없이 강한 해결사'로 소개되곤 했다. 2026년 7월에는 국회 상임위원장 내정자로 강원 지역 언론에 보도됐다.
- 대표 발언2025.05
“목표는 단일화”라는 논리
논란 속에서 그가 반복해 내세운 기준
“후보 단일화가 목표…그로 인해 후보 교체 될 순 있어”
2025년 대선 단일화 국면에서 그는 당의 목표는 후보 단일화이고 후보 교체는 그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따라올 수 있는 일이라는 논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명분보다 선거 승리라는 목표를 앞세운 실무 총괄자의 설명 방식이었고, 이 논리가 당내 갈등의 쟁점이 됐다.
- #단일화
- #선거전략
- #사무총장
- #실무논리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938호
- 전화
- 02-784-8150
- 이메일
- 2yangs6288@naver.com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