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새만금과 쌀값으로 국회를 채운 농정 전문가, 재선 배지를 놓고 도지사가 되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근무를 거쳐 21대 총선에서 전북 김제·부안에 당선됐고, 2024년 선거구 개편으로 새로 생긴 군산시·김제시·부안군 을의 첫 국회의원으로 재선했다.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무대로 양곡관리법·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 개정을 주도하고 새만금 개발과 예산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었으며, 국정감사 우수의원과 우수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5년 연속 받았다. 2026년 4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뒤 4월 29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했다.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진 도지사 선거의 승자가 됐다.
- 대표 발언2024 ~ 2026
쌀값과 성장판, 두 단어
농업 보호와 지역 산업 전환을 함께 말하다
이원택은 쌀값 안정과 농민 소득 보전을 일관된 의제로 삼아 양곡관리법 개정을 밀어붙였고, 동시에 새만금과 재생에너지, 인공지능 산업을 함께 내세워 전북 경제의 '성장판'을 바꾸자는 구상을 반복해 제시했다. 농업을 지키는 이야기와 산업 전환 이야기를 한 문장 안에 놓는 방식이 그의 메시지 구조였다.
- #쌀값
- #농민소득
- #재생에너지
- #전북경제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국회 미등록
- 전화
- 국회 미등록
- 이메일
- 국회 미등록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