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실을 지키던 의사, 개혁신당 비례 1번으로 국회에 왔다
1982년생 소아외과·소아응급 전문의로, 2024년 창당한 개혁신당의 비례대표 1번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다. 정치 경력 없는 현직 의사에게 1번을 배정한 결정은 당내에서도 논쟁거리가 됐다.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 국면에서 정부 정책의 근거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냈고, 응급의료 형사책임 면책·아동건강기본법 등 의료 현장 법안을 잇달아 발의했다. 2026년 현재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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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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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아이들을 수술하고 응급실을 지킨 전문의
1982년생인 이주영은 소아외과와 소아응급 분야에서 일한 의사였다. 소아 진료가 수익성 문제로 축소되고 응급실에서 아이를 받을 병원이 줄어드는 상황을 현장에서 겪었고, 그 경험을 근거로 2024년 개혁신당 비례 1번 후보가 돼 정치에 입문했다. 국회 입성 전까지 선출직 경험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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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아응급의에서 초선의원으로, 국회의원 이주영 · 월간중앙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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