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나온 농부, 경북에서 민주당 깃발을 지킨 유일한 국회의원
1966년생으로 이화여대 경제학과를 나와 경북 의성에서 농사를 지으며 정치를 시작했다. 의성군의회 의원 2선(2006~2014)과 경상북도의회 의원(2018~2022)을 거쳐 2022년부터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위원장을 맡았고, 2024년 더불어민주연합 비례 13번으로 22대 국회에 입성했다. 22대 국회에서 유일한 농민 출신 당선인으로 꼽히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당 전국농어민위원장을 맡아 농업 의제를 다룬다. 2026년 당 최고위원 경선에 '영남 대표성'을 걸고 도전했으나 경선 도중 사퇴했다.
- 대표 발언2026.08.04
"기후재난을 가장 먼저 겪는 곳"
농업을 식량안보로 놓고 보는 시선
“농업은 국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식량안보의 근간임에도 정작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가뭄·집중호우 등 갈수록 극심해지는 기후재난 피해를 가장 먼저, 가장 크게 겪고 있다.”
임미애가 반복해 강조하는 것은 농업이 국민 생존과 직결된 식량안보의 근간이라는 관점이다. 2026년 8월 4일 농업·농촌 기후위기 대응 법안을 발의하면서 그는 농업·농촌이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같은 기후재난 피해를 가장 먼저, 가장 크게 겪는다고 지적했다. 농민의 피해 보상이 아니라 기후 대응 체계 자체를 국가가 세워야 한다는 논리다.
- #식량안보
- #기후재난
- #농업정책
- #탄소중립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326호
- 전화
- 02-784-8950
- 이메일
- 326miae@gmail.com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