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정치기자에서, 공천 취소된 자리를 이어받은 대타 후보로
1991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장, 청와대 출입기자,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거치고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까지 지낸 33년 경력의 언론인 출신이다. 2024년 총선에서 부산진을 예비후보로 나섰다가 경선에서 탈락했으나, 부산 수영 공천이 취소되면서 선거 직전 대체 후보로 투입돼 당선됐다. 국회에서는 e스포츠 진흥과 광안리 관광특구 등 부산 수영구 현안 입법에 활동을 집중하고 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수석대변인과 수영구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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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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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이미 만들었다"
광안리 관광특구 현수막 공방에 내놓은 답
“법은 이미 만들었다.”
2026년 광안리 관광특구 지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현수막 공방을 벌였을 때, 정연욱은 자신이 관광특구 지정의 법적 기반을 이미 마련해 뒀다는 점을 내세웠다. 지역 현안을 놓고 정치적 공방보다 입법 실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이 그의 메시지 패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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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광안리 관광특구 놓고 여야 현수막 공방…정연욱 "법은 이미 만들었다" · 더퍼블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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