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두 정부 청와대를 거쳐, 관악을에서 세 번 만에 문을 연 재선 의원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1991년 정치에 입문한 뒤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정무·정책조정 비서관과 대변인을, 문재인 정부에서는 정책기획비서관과 일자리수석비서관을 지낸 참모형 정치인이다. 서울 관악을에서 2015년 보궐선거와 2016년 총선에 잇달아 도전해 낙선한 뒤 2020년 세 번째 도전에서 당선됐고, 2024년에는 57.97%로 재선에 성공했다. 제22대 국회에서는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기획재정정책조정위원장을 맡아 세제·재정 분야를 담당했다. 기업의 공급망 인권·환경 실사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21대에 이어 다시 대표발의하며 ESG 입법을 밀어붙이고 있다.
- 지역구 이야기2015 ~ 2024
관악을, 세 번 떨어질 뻔한 자리
2015·2016 연속 낙선 뒤 2020년 첫 당선
정태호 의원은 2015년 4월 관악을 재보궐선거에서 34.20%로 2위, 2016년 총선에서도 36.35%로 다시 2위에 머물렀다. 야권 분열과 지역 내 경쟁 구도 속에 두 번 연속 문턱을 넘지 못한 뒤, 2020년 세 번째 도전에서 53.90%를 얻어 처음 국회에 입성했다. 2024년 총선에서는 57.97%로 득표율을 더 올려 재선했다.
- #관악을
- #재보궐선거
- #삼수
- #득표율상승
출처 ·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422호
- 전화
- 02-784-5073
- 이메일
- jth5073@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2000jth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