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재선으로 당 살림을 맡은 농해수위 간사 — 조용한 실무형 전략가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경북 고령·성주·칠곡에서 처음 당선돼 22대까지 재선한 의원이다. 22대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아 농업·수산 현안 대응을 담당했다. 2025년 8월 재선 의원으로는 이례적으로 당 사무총장에 내정돼 2026년 지방선거 실무를 총괄했고, 선거 직후 당의 공식 논평을 내는 역할도 맡았다. 언론에서는 전면에 나서기보다 조직과 실무를 관리하는 '실무형 전략가'로 소개된다.
- 지역구 이야기2020.04.15
1개 시와 2개 군을 묶은 선거구
"통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던 첫 당선
“통 큰 정치로 보답할터”
고령·성주·칠곡은 경북 남서부의 군 두 곳과 칠곡군을 함께 묶은 농촌형 선거구로, 지역 현안이 시·군마다 갈라지는 구조다. 정희용은 2020년 4월 미래통합당 후보로 이곳에서 처음 당선되며 '통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2024년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를 지켜 재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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