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 호남에서 보수정당 간판을 든 5선
검사·판사·변호사를 모두 거친 법조인으로, 1980년대 초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로 임관한 인물이다. 2000년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온 뒤 전북 익산에서 내리 당선되며 민주당계 정당의 중진으로 성장했고, 민주평화당 대표까지 지냈다. 이후 정치적 진영을 옮겨 국민의힘에 합류했고,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당선돼 5선 의원이 됐다. 호남을 지역 기반으로 둔 유일한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서 2024년 6월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을 맡았다.
- 대표 발언
호남에도 여당 의원이 있어야 한다
당적을 옮긴 이유로 내세운 논리
조배숙이 보수정당으로 옮긴 뒤 반복해 강조한 논리는 '전북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 안에 지역을 대변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민주당 일색인 호남 정치 구도에서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함께 내세웠다. 이 논리는 그가 전북도당위원장을 맡은 뒤에도 지역 활동의 명분으로 유지되고 있다.
- #지역주의
- #일당독점
- #견제와균형
- #전북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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