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언론운동가 출신 과방위원장, 방송3법을 끝까지 밀어붙였다
월간 《말》 기자로 출발해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총장과 상임대표를 지낸 언론운동가 출신이다. 참여정부 시절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고,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8년 만인 2024년 경기 남양주시갑에서 지역구 의원으로 복귀해 22대 국회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맡았다. 2025년 방송3법 처리를 주도했고, 2026년 7월에는 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 지역구 이야기2012 ~ 2024
낙선 8년, 남양주에서 다시 서다
비례대표 초선 뒤 지역구에 도전해 재선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9번으로 19대 국회에 들어간 최민희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경기 남양주병에 출마해 낙선했다. 8년의 공백 끝에 2024년 총선에서는 남양주시갑에 출마해 51.08% 득표로 당선됐다. 비례대표로 시작해 지역구에서 재선을 완성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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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만의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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