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촌철살인 검사에서, 계엄에 맞선 당대표까지 — 반전의 정치인
특수통 검사 출신으로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장관을 지냈고, 국회에서의 직설적이고 논리적인 응수로 이른바 '한동훈 현상'을 만들었다. 선출직 경험 없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당대표를 맡아 2년 만에 여권의 간판으로 떠올랐으나,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때 계엄 저지와 대통령 탄핵 찬성에 앞장서며 당대표직을 내려놨다. 2026년 6월 3일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1.7%포인트 차로 승리하며 첫 지역구 국회의원이 됐다. 국민의힘 복당은 서두를 일이 아니라며 무소속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
- 화제가 된 장면2023.11.24
“이게 민주당이다, 멍청아”
‘암컷’ 발언 논란을 정면으로 받아친 장면
“이게 민주당이다, 멍청아.”
2023년 11월,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의 '암컷' 표현 논란이 일자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은 이를 '민주주의'로 정당화하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최 전 의원의 과거 발언 '이게 민주주의다, 멍청아'를 비틀어, 혐오 표현은 민주주의의 보호 범위를 벗어난다고 응수했다.
- #법무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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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설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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