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노무현이 변호해준 학생이 창원 첫 민주당 시장이 되기까지
1986년 부산미문화원 점거를 시도하다 구속됐고, 그때 무료 변론을 맡은 변호사 노무현을 만난 것을 계기로 정치에 들어섰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경상남도 정무부지사를 거쳐 창원시장에 네 번 도전해 2018년 당선, 민주당계 첫 창원시장으로 창원특례시 출범을 이끌었다. 2022년 시장 재선에 실패한 뒤 2024년 총선에서 창원시 성산구에 출마해 61세에 첫 국회의원이 됐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산업·에너지 법안을 주로 다룬다.
- 입법 활동2024 ~ 2026
초선 임기에 발의 80여 건
출석률 100%로 채운 산업·예산 상임위
22대 국회 초선으로 들어와 대표발의 법안이 80건대에 이르고, 상임위와 본회의 출석률은 100%로 기록돼 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에너지 전환과 중소기업·협력업체 문제를 주로 다뤘고, 현대로템 등 지역 대기업과 협력업체의 상생 협력 문제를 국회에서 공론화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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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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